요즘 심사평도 많이 읽어보고 하는데 삶의 고뇌나 저변에 깔린 고통을 제대로 묘사하는 사람이 없더라고

스파링도 그렇고 소각의ㅊ의 여왕도 그렇고


젊은 작가중에 진지하고 괜찮은 작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