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에대해서 그렇게 사전조사같은걸 안해보고 읽었음
미리보기로 대충 어떤 흐름의책인지 파악만함.(처음에 나오는 텔레스크린) 디스토피아라던가 그런거에대해선 문외한이었는데
그런 장르라던가 내용적 부분들을 다떠나서 이책에대한 오로지 호평들과 인지도에대해 의식하면서 읽어서 항상 그이상을 생각하며 쉽게말해 큰기대를 하며 다 읽었음 그런데 그저그런거야 그래서 내가 뭔가 놓친게 있구나 하면서 해설을 보며 조지오웰이 말하고싶은것, 작품설명 읽으면서 이책이 말하고자하는것을 확실히 알았거든?(그와동시에 디스토피아물그자체라는것)그런데 내가본대로더라 내가아직 어려서그런가, 공감 이라던가 그런부분들을 포함해 크게 와닿는건없음
다른 책들은 다읽고 해설이후에 작가 연기써진것이나 그런것까지도 싹다읽었는데 1984는 해설까지만 보고덮음 그도그럴게 앞에서 말햇듯이 크게와닿지가않는다
나랑 디스토피아물이 안맞는걸로 분류할수있는건가? 아니면 진짜 내가 놓친것이있는건가?
다른사람들보면 진짜 영향을 꽤하게 받는것같던데 어뜨케생각하심?
미리보기로 대충 어떤 흐름의책인지 파악만함.(처음에 나오는 텔레스크린) 디스토피아라던가 그런거에대해선 문외한이었는데
그런 장르라던가 내용적 부분들을 다떠나서 이책에대한 오로지 호평들과 인지도에대해 의식하면서 읽어서 항상 그이상을 생각하며 쉽게말해 큰기대를 하며 다 읽었음 그런데 그저그런거야 그래서 내가 뭔가 놓친게 있구나 하면서 해설을 보며 조지오웰이 말하고싶은것, 작품설명 읽으면서 이책이 말하고자하는것을 확실히 알았거든?(그와동시에 디스토피아물그자체라는것)그런데 내가본대로더라 내가아직 어려서그런가, 공감 이라던가 그런부분들을 포함해 크게 와닿는건없음
다른 책들은 다읽고 해설이후에 작가 연기써진것이나 그런것까지도 싹다읽었는데 1984는 해설까지만 보고덮음 그도그럴게 앞에서 말햇듯이 크게와닿지가않는다
나랑 디스토피아물이 안맞는걸로 분류할수있는건가? 아니면 진짜 내가 놓친것이있는건가?
다른사람들보면 진짜 영향을 꽤하게 받는것같던데 어뜨케생각하심?
- dc official App
수정했다 폰이라 글쓰다 등록자주눌리네 그리고 소설로써의 작품성은 매우 재밌게 읽혔음 단지 끝나고의 허탈함? 비슷함을 느껴서 찝찝해서; 나는 나와 이런 디스토피아류가 안맞다고 생각하는데 깊게도 잘모르겟고 어떠케생각함? - dc App
중간에 세 나라에 대한 설명도 길고 너무 지루했고.. 마치 시계태엽 오렌지를 읽을 때의 기분과 같았는데 허탈하다기보단 그냥 재미가 없었음
솔직히 지금 시대에 그 소설을 명작이라 추켜세우는 이유를 모르겠음. 재미는 있는데 그 이외의 가치는 없다고 생각함.
재미나 가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끼는 건데, 내가 남들만큼의 감동을 느끼지 못한다는 게 큰 문제는 아니지 않나.
디스토피아물 싫어하는 사람도 많음
전 엄청 인상깊게 읽었는데 ㅋㅋ 근데 아무리 유명한 고전이라도 사람마다 읽고 느끼는 건 당연히 달라야 정상임. 누군 죄와 벌이 인생소설일수도 있고 누군 이딴 걸 왜 읽지 싶은 사람도 있을거임. 안맞으면 그냥 덮고 다른 책 보면됨. 저도 하루키 기사단장이야기 2권읽다가 안맞아서 덮었음 ㅋ
그 시대엔 그게 명작인데 사실 1984의 소재를 많은 영화나 소설에서 써먹은 적이 많고 요즘 청년들은 청소년기부터 그런 걸 자주 접한 이들이 많으니 너처럼 느낄 수도 있다. 80년대나 90년대 초반까진 1984 한국서 누구나 찬탄하는 명작이었지. 90년대 중반 이후 1984의 소재는 영화의 단골소재라 많이 퇴색한 느낌이 다소 있음
나는 좋아해.
지금 읽으면 감흥이 덜 할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1984가 나왔을 시기를 생각하면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