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50대 후반이시고
책 읽었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고 하실 정도로
삶에 치여 사셨는데
근래에 책 좀 읽고 싶으시다고 하시는데
흥미위주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소설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