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19319
할리우드식 '집단 창작'을 웹소설에 적용했다. 메인작가, 줄거리 PD, 문장만 쓰는 보조작가 등 분업화한 작가진이 공장처럼 빠르게 다음 에피소드를 생산한다. 작가 개개인에게 비싼 고료를 주느라 정작 플랫폼은 돈을 많이 못 버는 한·중·일 콘텐트 서비스의 약점을 보완했다고나 할까.
미국사이트인데 대표가 30세 한국인...
일매출 일억 삼천...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19319
할리우드식 '집단 창작'을 웹소설에 적용했다. 메인작가, 줄거리 PD, 문장만 쓰는 보조작가 등 분업화한 작가진이 공장처럼 빠르게 다음 에피소드를 생산한다. 작가 개개인에게 비싼 고료를 주느라 정작 플랫폼은 돈을 많이 못 버는 한·중·일 콘텐트 서비스의 약점을 보완했다고나 할까.
미국사이트인데 대표가 30세 한국인...
일매출 일억 삼천...
방식이 조금 다를 뿐 누구나 예상했던 미래지 만화나 소설 플랫폼은 빠르게 웹진이나 연재 플랫폼에 적응하고 영상 분야도 스트링 쪽으로 빠르게 적응했으니까 별로 새로울 건 없는 뉴스인데 대표가 한국인이라는 건 흥미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