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 없을때
여름 즈음 부터 가을 까지 특파원 했는데
여름에 가장 먼저 코엑스 국제도서전
가을 전에 홍대 와우 북페스티벌
서울 광장에서 하는 서울 북페스티벌
가을에 파주에서는 북소리
겨울에 잘하면 아구 맞으면 민음사 패밀리 데이
민음사 패밀리 데이때 좆목질 많아서
마침 빼빼로 데이라서 뚜껑 따인 웰치스와 뭐가 든자 모르는 수제 빼빼로 드립 쳤는데
이제는 빵 잘 만들어서 뭐가 들은지 모르는 수제 빵 제공 드립 가능하고 실제로 가능하다
미안하다 이거 보여줄려고 어그로 끌었다
- dc official App
아조씨 빵 잘 만드는거 보니 인싸일 듯
그래서 여자들한테 선물 많이 했다. 여자중에 빵순이가 많거든 - dc App
에타 맛있겠다
어그로 ㅅㅌㅊ네
마지막 빵 지린다 저거 호두임??
호두, 아몬드, 사치인치 견과류 종류별로 구비 해 놓아서 아낌 없이 때려 박는다 - dc App
마카다피아는 비싸서 재료로 쓰기 힘들더라...
응 그래서 아몬드, 사치인치, 브라질넛, 호두, 땅콩 이정도에서 왔다갔다 한다 - dc App
본인쨩도 오늘 점심으로 수제 견과류 넣은 발효호밀빵 싸서 출근했음...너님 제빵사진 보면 레시피가 보여서 좋음
나는 제과는 취미수준에서는 그럭저럭 잘 하는데 제빵은 병신인데 호밀빵을 만드누.. 부럽다 - dc App
ㄹㅇ 도정제 하면서 도서전에서 바구니 질질 끌고 다니며 예쁜 벽돌 지르고 특파원질하는 새끼들 보기 어려워짐
그래서 특파원짓 할때 봤다는 새기 있어서 개쫄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별일 아닌듯 - dc App
지금은 쫓아오면 뭐가 든지 모르는 수제 머핀 줄텐데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