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인공이 뱃사람인데 배가 침몰해서 섬에 표류하게 됨
섬에 먼저 표류한 사람들과 대화하게 되는데 표류자들이 주인공과 다른 시대 사람임을 알게 됨
또 섬에선 죽는 것과 탈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듣게됨
결말부에 여차저차 주인공이 배를 만들어서 탈출하다 풍랑 때문에 죽을 위기에 처하고 죽음으로써 안식을 찾는 줄 알았는데 섬에서 부활
섬 표류자 우두머리는 전직 해적선장인가 그랬던거 같음 또 주인공이랑 사랑에 빠지는 여자도 있던거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남
2.
주인공 옆집에 예쁘고 병약한 아가씨가 사는데 그 아버지가 매드 사이언티스트 같은거고 식물이랑 독같은걸 연구함
아가씨 아버지가 아가씨를 대상으로 독을 실험하는 것을 알게 된 주인공이 아가씨와 도피함
주인공은 아가씨가 독의 실험대상이었다는 것을 알기에 해독제 같은걸 주사하는데 아가씨가 죽게 됨
결말에 여자 아버지와 이야기 하는데 여자는 독에 적응해서 반대로 해독제가 독이었음을 알게됨
초등학생 정도 대상으로 한 공포소설 같은데 찾을 수가 없네
어느날 갑자기라는 국산 공포소설같은데 찾기가 힘드네
에드가 앨런 포 전집
2번 내용은 아는데ㅋㅋ 제목이 뭐였지
2번은 라파치니의 딸이야
애기들 읽을거면 구스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