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못해 대중 타겟으로 하는건 번역서가 원서보다 쌈


학술서는 애초에 구미권만큼 출판 계약도 잘없는데다 출판사가 보통 손해 떠안고 출판하는 경우라 한국이 쌀 수 밖에 없음. 


비싸다 소리 나오는게 보통 저작권 만료된 고전 같은건데


구미 국가들은 그런 고전 번역이 수십 수백년된 애들이라 재판 비용 조차 종이값 수준이고 대다수가 인터넷에 원문이 공개된 애들인데 그거랑 새로 번역해야하는 한국어 책이랑 비교 하고 앉았으니 책비싸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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