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쓰면 보통 인싸네 인생 곱게 살았네 반응 나오던데 나도 전혀 그런 부류 아니고.. 근데 작가 본인이 너무 미친듯이 인물, 심리에 과몰입하다 보니까 정작 읽는 내가 몰입이 안되는 느낌? 개인적으로 난 나보코프의 서술이 훨씬 와닿고 좋았음 - dc official App
도끼 소설에 정신병자들이 많자너 ㅋㅋㅋ
그러니까 형 말대로 정신병자들이 많은데.. 내가 거기에 동화되거나 공감해서 전율이 느껴진다기 보다 왜케 병신같지? 뜬금없지? 이런 느낌이 좀 듬 - dc App
엥 난 오히려 그래서 더 재밌던데
케바케라서 그럼. 그러몆 꿀잼 체호프 읽자
이야기와 상황을 관망하는 시선이라 그런듯 그런 거리감이 여러인물들 한곳에서 난장을 이룰때 우스꽝스러우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분출하게 만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