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 8부에 스쳐지나가는 죠죠3부 놈들)
생각해보면 소설가들도 문체 많이 바뀔텐데 말이지
글이어서 잘 안 보이는 건가 싶기도 하고
쿤데라는 후기작 가면 문장이 명료해지고 길이도 확 줌. 왜냐하면 체코어로 쓰던거 불어로 써서 ㅋ
뭔가 문체라는 게 그림체보단 덜 직관적이어서 그런 걸수도 있겠다
그림은 일종의 기술이란게 늘어나서 계속 그릴수록 감이란게잡히고 틀이 잡혀서 도장식으로라도 그려도 잘 티가 안나는데 글의경우에는 문체란것을 자가반복이란게 티가 금방 드러나서 어렵다들었음
장기연재하는 글 보면 티 나 ㅋㅋ 퇴마록 묵향 이런 거 앞이랑 뒤 펴봐라
쿤데라는 후기작 가면 문장이 명료해지고 길이도 확 줌. 왜냐하면 체코어로 쓰던거 불어로 써서 ㅋ
뭔가 문체라는 게 그림체보단 덜 직관적이어서 그런 걸수도 있겠다
그림은 일종의 기술이란게 늘어나서 계속 그릴수록 감이란게잡히고 틀이 잡혀서 도장식으로라도 그려도 잘 티가 안나는데 글의경우에는 문체란것을 자가반복이란게 티가 금방 드러나서 어렵다들었음
장기연재하는 글 보면 티 나 ㅋㅋ 퇴마록 묵향 이런 거 앞이랑 뒤 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