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사물들 읽고 와 개쩐다 싶어서 다른 것도 찾아봤음



그 울리포인가 엑스포인가 헛짓거리한 책도 다 봤음



요즘 김치국에도 그 짓거리 하는 겉절이맨들 많은 걸 보면



워크룸 프레스의 이상우 warp가 아마 울리포놈들이랑 비슷할 듯



즉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아 근데 자크루보인가? 그 시인이랑 같이 작업한 겨울여행/어제여행은 재밌었음



그 작품은 약간 파트릭 모디아노 느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