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사물들 읽고 와 개쩐다 싶어서 다른 것도 찾아봤음
그 울리포인가 엑스포인가 헛짓거리한 책도 다 봤음
요즘 김치국에도 그 짓거리 하는 겉절이맨들 많은 걸 보면
워크룸 프레스의 이상우 warp가 아마 울리포놈들이랑 비슷할 듯
즉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아 근데 자크루보인가? 그 시인이랑 같이 작업한 겨울여행/어제여행은 재밌었음
그 작품은 약간 파트릭 모디아노 느낌남
그때 사물들 읽고 와 개쩐다 싶어서 다른 것도 찾아봤음
그 울리포인가 엑스포인가 헛짓거리한 책도 다 봤음
요즘 김치국에도 그 짓거리 하는 겉절이맨들 많은 걸 보면
워크룸 프레스의 이상우 warp가 아마 울리포놈들이랑 비슷할 듯
즉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아 근데 자크루보인가? 그 시인이랑 같이 작업한 겨울여행/어제여행은 재밌었음
그 작품은 약간 파트릭 모디아노 느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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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남자 갓띵작
조르주 페렉 좋아하는데 나랑 정반대의 취향이네. 공간의 종류들 번역 전에 영어책으로 읽었을 때 사로잡힌 뒤에 잠자는 남자가 너무 나를 잘 표현하는 것 같아서 읽고 인생사용법까지 지르게 되었음. 사물들이랑 여행은 안읽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