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소설 읽을려고 영미문학 단어사전 같은 거 읽으면서 외우고 있는데 이게 도움되는 거 맞냐?
pestilence, lugubrious, coquetry 난생 처음 보는 이딴 단어들이 나오는데 이런 거 외워야 원서로 문학책 읽을 수 있게 되는거임?
영미소설 읽을려고 영미문학 단어사전 같은 거 읽으면서 외우고 있는데 이게 도움되는 거 맞냐?
pestilence, lugubrious, coquetry 난생 처음 보는 이딴 단어들이 나오는데 이런 거 외워야 원서로 문학책 읽을 수 있게 되는거임?
원서는 그냥 전자책이나 어플로 읽으셈.. 사전 연동되어 있음
구글 플레이 북이 영영사전 기능이 내장되 있고 epub 업로드도 편하더라.
한 번 찾아보고 스윽 넘기셈 - dc App
50-60년대 한국작가들도 쓸데없이 어휘 어려운 사람들 많았잖아요. 그들 책 읽을 때, 뭔말이야, 쓱 넘어가는 느낌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물론 안찾고는 더 이상 독서가 진행이 되지 않는 단어들도 생기지요. 결국 게으름과 즐거움의 싸움 아닐까요......하지만, 책을 때려친다, 라는 최후의 선택지가 남아있으니, 자신의 쾌락을 중심에 두고 읽으시면 어떨까요? 원서인가, 아닌가가 문제가 아니라, 이 책 독서로 행복한가, 아닌가를 기준삼아 읽으시면 되지 않을까요?
原書로 읽을 때는 拷問當하면서 읽을 覺悟가 돼 있어야 함, 韓國 小說도 지난 것들 중엔 辭典 없이는 읽을 念도 말아야 할 것들이 있으니 채만식 濁流 같은 글.
단어는 많이 알면 많이 알수록 원서 읽기 편하다고 생각함
걍 찾아보고 슥 넘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