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토닌 초반부 읽고 있는데 

투쟁 영역의 확장과 큰 차이 없는거 같다.


카뮈는 인생의 부조리를 저항으로 

로맹가리는 사랑으로 극복하는 주제들을 썼는데.

우엘벡은 푸념만 하지 딱히 뭐 없는 거 같음 

그게 더 현대적이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