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주림은 우길사냐?
창 껀디
우길사랑 범우사 두개뿐이던데
노려보는 눈깔 실려 있는 거임 창이 우길사는 아닐텐디 아닌가
아 내가 잘못 알았나 ㅈㅅ 그 표지로 장바구니에 담아놓아서
땅의 혜택 사놨긴 했는데 ㄱㅊ?
조금 늘어지는 게 있음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만도 칭찬함 ㅇㅇ
헤밍웨이도 칭찬함
그치만...그치만...
함순이 이름이 무슨 중국돌 별명 같다.
그 3개 번역자중에 노르웨이어 할 줄 아는 사람은 안미란 교수 한명밖에 없는데
굶주림은 우길사냐?
창 껀디
우길사랑 범우사 두개뿐이던데
노려보는 눈깔 실려 있는 거임 창이 우길사는 아닐텐디 아닌가
아 내가 잘못 알았나 ㅈㅅ 그 표지로 장바구니에 담아놓아서
땅의 혜택 사놨긴 했는데 ㄱㅊ?
조금 늘어지는 게 있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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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그치만...
함순이 이름이 무슨 중국돌 별명 같다.
그 3개 번역자중에 노르웨이어 할 줄 아는 사람은 안미란 교수 한명밖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