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설을 읽으면서 생각한 건데
인물이 느낌표로 말을 끝내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음
아니면 말을 뚝 자르듯이 끝내서 말씨가 사납다는 느낌이 들 때도 많은데
아무튼 중국 소설에서는 이런 게 자주 등장해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음
베트남에 부 트롱 풍이라는 작가가 있는데
이 사람 소설에서도 느낌표가 아주 많이 나옴
이게 중화권 특징인가? 아무튼 ㄹㅇ 신기함
중국 소설을 읽으면서 생각한 건데
인물이 느낌표로 말을 끝내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음
아니면 말을 뚝 자르듯이 끝내서 말씨가 사납다는 느낌이 들 때도 많은데
아무튼 중국 소설에서는 이런 게 자주 등장해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음
베트남에 부 트롱 풍이라는 작가가 있는데
이 사람 소설에서도 느낌표가 아주 많이 나옴
이게 중화권 특징인가? 아무튼 ㄹㅇ 신기함
조성 때문에 톤이 다이나믹해서 그런가
일문학에서 쉼표가 많이 나오는거랑 비슷한건ㄱ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글 쓸 때 예시가 생각 안 났었는데, -거야! 랑 -라고! 진짜 많이 나오는 것 같음 ㅋㅋㅋ
중국어에서... - 거야! -라고! 이런 투가 좀 쓰이기는 하지. 예를 들면 的(...의... 거란 뜻이지만 여러 뜻이 있지) 那样不行的! 라고 하면, "그러면 안되는거야!"라고 옮기는 사람이 있긴하더라고.
중국어 번역투의 일종이라고 봐야 하나 ㅋㅋ
약간 그런 셈이지. 중국에서 오래 산 나도 가끔가다 저런 말투 쓰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