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설을 읽으면서 생각한 건데


인물이 느낌표로 말을 끝내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음


아니면 말을 뚝 자르듯이 끝내서 말씨가 사납다는 느낌이 들 때도 많은데


아무튼 중국 소설에서는 이런 게 자주 등장해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음



베트남에 부 트롱 풍이라는 작가가 있는데


이 사람 소설에서도 느낌표가 아주 많이 나옴


이게 중화권 특징인가? 아무튼 ㄹㅇ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