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이 절대로 들어가지 말라 일러둔 방에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들어간 제자는 물도 빛도 없는 곳에 가둬진 바짝마른 까마귀?로 묘사되는 이를 발견합니다
시신인 줄 알았던 그가 자신에게 물 한 모금만 배풀어달라 하여 제자는 한 모금정도는 괜찮겠지라 물을 건네자
어느새 마른 몸이 전부 재생하여 악마로 변해 제자의 어리석음을 비웃으며 그 스승을 죽이곤 심장?? 제자에게서 소중한 것을 빼앗아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후 빼앗긴 것을 되찾고자 제자는 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좀처럼 제목생각이 잘 나지 않는군요...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부디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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