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는 에반게리온같은 씹덕용애니만 종종 보고 파운데이션 시리즈 읽다가 세트로 다 산 거 본편만 읽고 던진 활자 sf에는 문외한인 늅늅인데 양장리커버 표지랑 명성 때문에 ㅈㄴ 고민 중이다
내가 파운데이션 던지고 평생 sf 다시 집어들 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 표지랑 중sf라는 힙스러움이 이거 해내네 ㅅㅂㅅㅂ
뭐 평소에 순문학 읽으면서 바라는 것들이 있을 거란 기대는 안하고 그냥 사고 돈아깝다 소리만 안나왔으면 좋겠는데 후 독갤의 sf전문가들을 기다려본다
스포 하고 싶다
그거 3부작중 1권은 지젝이 최근 신작 용기의 정치학에서도 걸작이라고 언급함
우선 1권만 보고 판단해 라기엔 2 3권이 좀 난잡스런 경향도 있는데 그래도 1권에 흡인력은 있을꺼야
어이..... 산다면 세트 구매다
아 단체할인 좋아하시는구나 그럼 사 사실 나도 3권까지 다 빠르게 읽었음 1권에 대한 세금이라는 마음으로
중국몽 함께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