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지도 모르겠는데 문장력은 말할것도 없이 그저 그런 수준이고 내용도 막 ㅈㄴ 흥미롭고 신선한 이야기는 아닌데 영화화 안됐으면 금방 묻힐 책 아니냐? 솔직히 해리포터 작가 너무빨아주는 경향이 있는듯 그래도 특유의 분위기는 좋음 ㄹㅇ - dc official App
재밌잖아
금방 묻힐 책이었다기엔 영화화가 안될수 없을정도의 신드롬적인 인기가 있었음.
애들소설이긴 한데 책좀 읽는 지인이 해리포터가 그렇게 좋다고 추천하더라 좀 의아해보였음 . ㅡ오래된 생각이다.
추억
일반 영화를 만들면 관객 1명이 올때 어린이 영화는 엄마 아빠해서 관객 3명이 든다는 말이 있는데 겨울 왕국이나 해리 포터나 마찬가지로 그런 관점에서 보면 되지 않을까?
영화 이전에 이미 세계적으로 히트친 책인데. 우리나라도 신드롬 수준이었음 - dc App
아니 그니까 책이든 영화든 만화든 게임이든 키즈산업이 그만큼 크다 이말이지
해리포터가 왜 키즈산업이냐 - dc App
키즈 아님? 미드틴 하이틴만 되도 쉽게 걔들 나라 학교에서 못읽을거 같은데
아니 물론 키즈산업이라고 비하하자 함이 아니라 단지 1차적인 주타겟이 거기라는거지 어른이 미녀와 야수나 알라딘 라이온킹보고 좋아하는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비하로 받아들인건 아니고. 해리포터 소비층에 성인도 많아서 단순 키즈산업으로 볼 수 있나싶어서 말한거임 - dc App
당장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마블만 봐도 그렇고 키즈산업으로 시작한 컨텐츠가 일반 대상으로까지 확대되는건 흔한 현상이잖아 그래서 키덜트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한거고
해리포터 애들 보는 책이다 유치하다 하는 놈들은 안 읽어봤거나 읽어도 수준이 애들 수준밖에 안되는 놈임. 어른이 보면 어른의 세계가 보이는 법인데.
ㅇㅇ 전우치가 더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