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 글이 한문투가 좀 있어서 최인훈 글처럼 지금 읽어도 와 세련됐다 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이랑 나랑 비슷한 점이 있어서 몰입이 잘 된듯해


별 5개 중에 3개 주고 싶고 교양소설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럭저럭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