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흡인력있게 독자들을 빨아들일 수 있는 소설이
해리포터 말고 몇작품이나 있을런지.
꼭 복잡하고 깊은 사고를 요하거나 심도깊은 철학적 메시지를
내포해야만 작품성이 높다는 말도 어불성설같은디.
해리포터 신문 광고 문구가
"어른들마저 잠못들게 만드는 소설" 이었을 정도로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고있었어.
읽으면 알다시피 번뜩이는 묘사나 통찰적인 메시지를 지닌 문장이
딱히 없는건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과 거리가 매우
멀었던 사람들 마저도 책을 읽게 만든 소설임에
가치를 또 두어야하지않을까.
해리포터는 줄거리처럼 정말 마법같은 힘을 가진 소설이라 생각해.
해리포터는 문장이 아주 아기자기하면서 가독성 좋은 느낌이었음. 읽기 쉽다고 허접한 문장이 아냐. 그 두개는 구분해야지ㅇㅇ
옳소!!!
이 글 보니까 더 읽어보고 싶어지네ㅋㅋ 살면서 해리포터 영화나 책을 한 번도 본 적 없어서 - dc App
ㅋㅋ책도그렇고 영화도그렇고 감상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적은 기대감이라 생각해..ㅋㅋ그냥 읽게된다면 편안한맘으로 읽길.
책은 몰라도 영화는 함 봐라. 근데 책도 생각보단 진짜 괜찮음.
주말에 시간 나면 함 몰아서 봐야겠네 - dc App
예전부터 읽고싶었는데 번역이 개판이라고 하도 말이 많길래 무서워서 앍읽었어..
오역 좀 있긴 한데 읽기에 지장있을 정도는 절대 아님. 편하게 봐봐.
이번에 개정판 번역으로 나오지 않았나??
개판이지만 원작이 개판을 뛰어넘어서 ㄱㅊ 비교해서 읽는 맛도 잇지
정 걱정되면 신판으로 읽어 신판번역 아주좋음
해리 포터 문장력은 일단 최인자 디버프 고려해줘야지
문장력 안 좋고 허접한 맞춤법으로 노벨상 받은 작가도 있다. 문장력이라는 게 우리 입장에서는 번역서로 읽는 건데 번역이 완벽할 리가.. 출판 당시에는 신간 나올 때 애, 어른 할 것 없이 새벽부터 서점 앞에 길게 줄 서서 사 읽던 책이야. 대중성이 꼭 작품성이라고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무시할 수도 없지 않은가!!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일 수도 있지만 영국 초등 공교육에서 교과서로 쓰는 책임.
유치해서 난 싫던데
뭘 기대하고 문장력이라는 말을 쓰는지 모르겠지만 읽는 사람이 대가리 비우고 봐도 쭉쭉쭉 빠져드는 문장의 힘을 약하다고 말하는 건 오만한 거지
구려
내용에 가장 적합한 문장을 고르는것도 작가의 능력이지
판타지는 이상하게 잘 안읽히더라 - dc App
초등학생때부터 읽어야지 하다가 여태 안읽엇네ㅋㅋㅋㅋ
초5때도 술술 읽힌거 보니 확실히 - dc App
럭키 웹소
어렵게만 쓴다고 문장력 좋은게 아니지 원래 잘 읽히게 쓰는게 더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