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작품 이래로 점점 나빠져
도중에 어느 작품이 유독 좋아지거나, 어떤 작품이 확 더 나빠지거나 하지도 않고, 꾸준히 점감하는게 참 신기해
이런 구성은 연작에서도 나타나는데, 타나토노트 - 천사들의 제국 - 신이 꾸준히 나빠지다가, 심지어 신은 각 권마다 나빠지는 게 참 대단했음
베르나르는 어쩌면 고도로 계산된 행위 문학의 정수가 아닐까
첫 작품 이래로 점점 나빠져
도중에 어느 작품이 유독 좋아지거나, 어떤 작품이 확 더 나빠지거나 하지도 않고, 꾸준히 점감하는게 참 신기해
이런 구성은 연작에서도 나타나는데, 타나토노트 - 천사들의 제국 - 신이 꾸준히 나빠지다가, 심지어 신은 각 권마다 나빠지는 게 참 대단했음
베르나르는 어쩌면 고도로 계산된 행위 문학의 정수가 아닐까
우하향 작가
근데그거 전부다 세계관같음? 아님 세게관이 두개?
타나토노트 시리즈? 그거는 쭉 이어짐
애초에 주인공이 똑같음
안히긍가 모든장편소설들이 세게관같음뇨?
ㄴ
빠삐용이랑 뭐 하나가 이어지긴 함
베르베르인대
베르나르 베르베르잖아
파피용 재밌게 봤는데 알고보니까 그런 류의 소설이 베르나르가 최초가 아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