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고대철학이 대한 설명이 좋은게 이책의 장점임
그런데 읽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뒷부분으로 가면갈수록
실망하게 될걸?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중세철학은
관심 없는 사람들이 더 많기도 하고.
그래서 힐쉬베르거 사는건 비추함
읽고싶으면 상편에서 고대철학까지만 보는걸 추천
그런데 읽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뒷부분으로 가면갈수록
실망하게 될걸?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중세철학은
관심 없는 사람들이 더 많기도 하고.
그래서 힐쉬베르거 사는건 비추함
읽고싶으면 상편에서 고대철학까지만 보는걸 추천
그래도 하권까지 같이 꽂아두면 빨간벽돌 깐지가 나긴함
근세철학까진 잼던데
힐쉬베르거 정수는 고대보단 중세부터 칸트~헤겔 독일관념론으로 이어지는 파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