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충 아닌데....

영미 문학은 뭔가..... 뭔가 그런 집착에서 벗어날 수가 없음.....

보니것 소설 사고나서 괜히 원서로 살걸 그랬나 쓸데없이 후회되고.......

정작 원서로 읽으면 피로가 두배로 쌓이는데........ 이건 진짜 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