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데라의 모든 소설은 가벼움과 무거움이 교차하는 삶의 실존으로 풀어낼 수 있고 그 중심에 존재하는게 참존가, 다른 소설들은 각자의 테마를 중심으로 가벼움과 무거움이 교차하는 거고 그렇다면 역시 참존가를 스타트로 읽는게 좋을 거 같은데 흐음 아무리봐고 1장부터 니체 박고 시작하니까 다들 하와와하면서 도망가더라구....
무의미의 축제로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