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우리도 드디어 도서관 열렸다 ㅅㅂ ㅋㅋㅋㅋㅋ
2월 8일에 시작이었으니까 장장 반년에 걸친 긴 싸움이었다...
이때는 정말 스무밤만 자면 다시 도서관이 열리는 줄 알았다 ㅠ 하루하루 밀려지는 재개관 날짜를 보며 속은 타들어가고 지갑은 얇아져만 갔따
도서관이 재연장되자 킹받은 모습이다
카독했던 시절이여... 이젠 작별이다. 카페를 족히 100번은 갔을텐데 정작 찍은 사진은 몇 개 없었다 ㅠ
별로 즐겁진 않았고, 다신 보지 말자!
매일같이 5천원씩 빠져나가고 노래는 무슨 클럽마냥 크게 틀어주고 때로는 사람들 와서 크게 떠들고... 원래 카페는 그런 곳이니까 불평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여튼 썩 유쾌한 나날들은 아니었다
도서관이여, 내게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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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엽다
오오 열람실도 개방함? 우린 회원 한정으로 하루 4시간인가? 개방하던데
ㅇㅇ 비록 좌석 수를 1/3로 줄이긴 했지만... 열기는 하나 봐
근데 알바다니다보니까 도서관 막 못다녀서 그냥 카페로 떼움
저런...
커피값 한 달 합치면 덜덜하긴해
ㄹㅇ... 작년에 기숙사 살 때랑 별 차이 없게 나옴...
디저트까지 사먹으면 가격쎄긴쎔
우왕 축하해
항상 크림 얹는 걸 좋아하고 초콜릿 케이크 같은 디저트를 좋아하는구나 인싸네 인싸 주거ㅓㅓㅓㅓㅓ
하와와 애기입맛이라 쓴 거 잘 못 먹는 거시에요
너가 그 여름의 소박한 꿈을 쓴 사람이구나ㅋㅋㅋㅋ 정말 똑같은 꿈이었고 정말로 그 꿈이 이뤄지지 않을 거 같아서 무서웠어. 이제는 풀려서 다행이야!
아아 이제 여한이 없다...
헐리스 매출 많이 올려줬네 도서관 눈나들 많이 만나겠네
ㄹㅇ 할리스에 쏟아부은 돈 다 계산하면 전집 두어개 살 돈은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