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서점에 책사러갈때나 도서관에 책빌리러갈때 보면 고전문학 출판사가 대충민음>문동>>>열린>>>>>을유 이거더라;특히 도서관에서는 지금까지 을유 고전문학은 본적도 없음;솔직히 디자인은 제일 이쁜거 같던데 이유가 뭘까
힙해사
모을수록 이거만큼 이쁜것도 없는거 같음
너무 딱딱해 보여서? 인지도에서 민음이 압도적인 것도 있고
오 앞으론 을유 책 눈 여겨 봐야겠네요 - dc App
난 디자인 펭귄이 좋더라
도서관에서 본적도 없다는건 좀 오버같고. 출판사 크기 차이기도 하고, 앞서 언급한 민음 문동 열린보다 발행권이 압도적으로 적기도 함. 전쟁과 평화 3권으로 나눠서 최근에서야 100권 채운건 알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