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정확한 내막은 다 모르지만 정의당 당원인 친구의 말에 따르면


미투는 우파랑 상관없이 좌파 헤게머니 싸움에 동원되는 각목이라 함


정치적 미투 각목이야 다들 뉴스에서 봐서 알테고 


다 안 알려져서 그렇지 문화계 각 분야에서 존나게 담그는 중이다


클래식 쪽만 해도 오래 전부터 거짓 미투로 지휘자랑 단장 여럿 날려버렸고


문학계나 출판계도 슬슬 그런 분위기 조짐이 일어난다고 하던데


남자작가? 3년 전 성추행 안 했다는 거 입증 가능함? ㅋㅋㅋ


어디 밀폐된 장소에서 은둔생활 하지 않는 이상 다 파리 목숨이지


출판쪽도 pc나 페미 무서워 그쪽 사정 많이 배려하는 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