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댄브라운을 알기 더 오래전에 앨런 폴섬의 '모레'를 읽은적이 있었는데 흔하게 알려진 블록버스터 영화 시나리오 읽는 기분이더라 소설의 문장이 액션씬을 머리에서 재생시켜주는 느낌 킬링타임으로 좋게 읽은 기억이 있음 댄브라운은 천사와 악마 말고는 그닥 재밌게 읽히지가 않았음 영화도 좀 이상하게 재현한거 같고
난 음모론 좋아해서 다빈치 코드도 재밌게 읽었는데 작가 본인이 찐으로 믿는 거 보고 정 떨어져서 손절했자나.. 평평한 지구 학회 정회원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