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 사랑하는 도끼도 아싸야.
하나 추가하자면 에드거 앨런 포도 성격 괴팍하기로 유명했고?
그 둘이 성격은 아싸일지언정 그들의 작품들은 당대의 현실을 나름 치열하게 살아가면서 나온 작품들인게 분명해보이는데 그럼 그들은 인생을 팔아서 취재를 한게 아닐까
음 그럼 아싸 정도가 아니라 아예 방구석히키 기준으로 말한거? 그건 좀 어려운데.
방구석에 틀어박혀 책만 읽는 아싸 작가가 "광장"이라는 작품으로 뜬 적은 있음. 그 외는 모르겠다.
최인훈 인생도 어쩔수 없이 사회와 부대끼며 살아온 인생같은데...
가족들 인터뷰 보니까 집 밖에도 아주 가끔씩만 나갔다던데. 법대 중퇴한 이유도 방에 틀어밖혀서 책 읽다가 한 거고.
625를 직통으로 겪고 미국도 다녀온 분이고 희곡도 오지게 쓰신 분이자너
그래도 다른 작가들만큼 썰이 많지도 않아서. 6.25 직통으로 격은 작가들 중에서는 제일 고생덜한 사람일걸
하긴 아싸중에 아싸인 쥐스킨트조차도 향수 쓰기 위해 해외 취재 갔다고 했었나 - dc App
독갤에서 사랑하는 도끼도 아싸야.
하나 추가하자면 에드거 앨런 포도 성격 괴팍하기로 유명했고?
그 둘이 성격은 아싸일지언정 그들의 작품들은 당대의 현실을 나름 치열하게 살아가면서 나온 작품들인게 분명해보이는데 그럼 그들은 인생을 팔아서 취재를 한게 아닐까
음 그럼 아싸 정도가 아니라 아예 방구석히키 기준으로 말한거? 그건 좀 어려운데.
방구석에 틀어박혀 책만 읽는 아싸 작가가 "광장"이라는 작품으로 뜬 적은 있음. 그 외는 모르겠다.
최인훈 인생도 어쩔수 없이 사회와 부대끼며 살아온 인생같은데...
가족들 인터뷰 보니까 집 밖에도 아주 가끔씩만 나갔다던데. 법대 중퇴한 이유도 방에 틀어밖혀서 책 읽다가 한 거고.
625를 직통으로 겪고 미국도 다녀온 분이고 희곡도 오지게 쓰신 분이자너
그래도 다른 작가들만큼 썰이 많지도 않아서. 6.25 직통으로 격은 작가들 중에서는 제일 고생덜한 사람일걸
하긴 아싸중에 아싸인 쥐스킨트조차도 향수 쓰기 위해 해외 취재 갔다고 했었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