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사회에서의 경험과 부대낌없이 육체,정신적으로 완벽히 고립되서 나오는 글쓰기가 좋을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음

이 궁금증에 비해 인싸/아싸 구분과 취재라는 단어선택이 좀 편협했던것은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