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하수구 천장의 박쥐가 내뱉은 알약 속에 든 유리를 먹고 나는 웃고 또 웃다 브락자차! 마부작침! 20년이여, 안녕! 물컹거리는 구름에 감겨 흐느끼는 나의 어깨는 빛의 파동의 에너르기 파!
나도 오늘부터 의식의 흐름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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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하수구 천장의 박쥐가 내뱉은 알약 속에 든 유리를 먹고 나는 웃고 또 웃다 브락자차! 마부작침! 20년이여, 안녕! 물컹거리는 구름에 감겨 흐느끼는 나의 어깨는 빛의 파동의 에너르기 파!
나도 오늘부터 의식의 흐름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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