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줘 패고 싶지 않냐? ㅋㅋ
예술가들, 특히 소설가가
자기 작품이 구원이 될 것이다, 실험이다, 위안이다 뭐다
뭔 휘황찬란한 관념을 붙이고
소설 쓰는데 필요이상으로 엄살부리고
소설 쓰기가 무슨 지상최대 엄숙한 일이라 말하면
걍 줘 패고 싶고 그냥 씹 싸이비같음
김훈이나 우디앨런 같이
클라스 초월한 작가들은 자기 작품의
효용을 낮게 측정해서 말하던데
그런 사람들이 진짜 대가 같음 ㅋㅋ
예술가들, 특히 소설가가
자기 작품이 구원이 될 것이다, 실험이다, 위안이다 뭐다
뭔 휘황찬란한 관념을 붙이고
소설 쓰는데 필요이상으로 엄살부리고
소설 쓰기가 무슨 지상최대 엄숙한 일이라 말하면
걍 줘 패고 싶고 그냥 씹 싸이비같음
김훈이나 우디앨런 같이
클라스 초월한 작가들은 자기 작품의
효용을 낮게 측정해서 말하던데
그런 사람들이 진짜 대가 같음 ㅋㅋ
김훈 할배.... - dc App
넌 헤밍웨이군
근데 솔직히 명작 쓰고 가오 잡는 건 인정함. 심금 울리는 걸작 쓰고 가오 잡으면 인정해줌.
신곡 쓰고 가오 잡으면 ㅇㅈ이지 근데 현실은 하루키만도 못한 애들이 그러니까
아 신곡쓰면 킹정이지
그냥 케바케지. 난 오히려 요즘은 후까시 좀 잡는 게 멋 같음. 진지한 예술의 반대급부로 너무 예술을 별것 아닌 듯이 대하는 예술가들이 늘어나서 그게 오히려 덜 세련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