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줘 패고 싶지 않냐? ㅋㅋ
예술가들, 특히 소설가가
자기 작품이 구원이 될 것이다, 실험이다, 위안이다 뭐다
뭔 휘황찬란한 관념을 붙이고
소설 쓰는데 필요이상으로 엄살부리고
소설 쓰기가 무슨 지상최대 엄숙한 일이라 말하면
걍 줘 패고 싶고 그냥 씹 싸이비같음
김훈이나 우디앨런 같이
클라스 초월한 작가들은 자기 작품의
효용을 낮게 측정해서 말하던데
그런 사람들이 진짜 대가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