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함'보다 더 한 사기는 없다.
문명사회에서는 한 때 생명으로 가득 찼던 인간이라도 언제나 '진지함'에 걸려 넘어질 수 있다. '진지함'에 의해 생명에서 낙마 한 인간보다 더 한 비극은 없다. '진지하고 고상해진'인간은 스스로 신경증 환자가 되어 일말의 가치도 없는데에 자신의 활기를 소진한다. 하얗게 태워진 활기를 겨우 추스려 남은 인생을 쓸데없는 짓을 하는 데 쓰는 것이다.
그는 언제나 '논쟁'을 바라고 자신의 적을 사랑한다. 그의 사랑은 언제나 통념과 반대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기에 사람들은 그의 적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보지 못한다.....
그는 창조할 수 없으나 누구보다 날카롭고 세련되게 비판할 수 있다. 그의 훌륭한 '비평력' 이것이 유일한 자부심이 될때, 우리는 가장 타락한 생명의 전형을 보는 것이다.
문명사회에서는 한 때 생명으로 가득 찼던 인간이라도 언제나 '진지함'에 걸려 넘어질 수 있다. '진지함'에 의해 생명에서 낙마 한 인간보다 더 한 비극은 없다. '진지하고 고상해진'인간은 스스로 신경증 환자가 되어 일말의 가치도 없는데에 자신의 활기를 소진한다. 하얗게 태워진 활기를 겨우 추스려 남은 인생을 쓸데없는 짓을 하는 데 쓰는 것이다.
그는 언제나 '논쟁'을 바라고 자신의 적을 사랑한다. 그의 사랑은 언제나 통념과 반대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기에 사람들은 그의 적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보지 못한다.....
그는 창조할 수 없으나 누구보다 날카롭고 세련되게 비판할 수 있다. 그의 훌륭한 '비평력' 이것이 유일한 자부심이 될때, 우리는 가장 타락한 생명의 전형을 보는 것이다.
전에도 올라온 글인데 도서갤 독서갤에서 남의 글만 복사해서 다시 올리는 변태놈인가? 아니면 원글러인가?
전형적인 키보드 워리어 인생을 말하는거네
품위있기를 바라는 인간은 진짜 품위를 얻기 어렵다는 아이러니한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