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과거 틀딱감수성 충전하기좋음 주인공을 그렇게 조질줄몰랐음
2부 죠셉이라는 캐릭터의 잔머리와 꾀가 좋았음 볼수록 순한맛 오디세이아같은느낌
보스가 게이같긴한데 포스보면 그냥 간지로 씹기가능
3부 소년만화의 틀이나 정석을 만들어줌
다만 죠타로라는캐릭터가 너무 사기계열이라서 결국 쟤라면 어떻게든 하고말것이다하고 믿어서 긴장이안됨
최종보스전뽕맛은 지림
4부 최종보스가 사실상 부자체를 하드캐리함
아라키분신인 로한의 외전이 더 재밌었음
주인공 죠죠가 너무 완벽해서 그러려니상태로보게함
5부
군중극같았음
패션쇼찍는 대부같은걸로 생각하면됨
주인공 죠죠가 후반갈수록 인간이 아닌 초인이 되어버리니 보스전이 긴장이 제일 안됨
6부
처음엔 싫었지만 재탕할수록 호쪽으로 바뀌는 부
게임을 할때 애정캐로 능지플을 해가며 변태임을 인정하는 느낌같은 죠죠
다만 애정캐로도 안되는것은 안되구연싶었음
개인적으로 선인 주인공만이 승리하고 살아남는다는것을 부셔내려서 더 매력넘침ㅎ
7부
이거 안본사람은 인절손당하고있는거임
모든게 완벽함 악역 주인공 조력자 라이벌까지
8부
죠죠의기묘한모험이라면서 사실상 디오의 기묘한모험을 찍고있었다면
8부에서는 완전히 탈피한것같음
했으면 좋겠고 주인공이 색이 옅다고생각할수있지만 그래서 더 성장이라는것에 맞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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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부는 너무 완벽해서 뭐라할말이없음 주인공 조력자 악역 라이벌 이 네캐릭터 모두 납득이 갔고 선악의 구도가 아닌 이념과 각오라는것을 제일 잘보여준게아닌가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