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소설 말고 평전도 재밌다.
헤밍웨이는 우연이 낳은게 아닌 자의로 두 다이브 한 느낌이라 아주 와닿지는 않는데 난 안데르센과 세르반테스 투탑으로 꼽는다
아 그러고보니 평전은 잘 안 읽어본 듯하다. 함 읽어봐야지ㅋ
유진 오닐도 그렇고 작가들 삶은 진짜 좀 뭔가 굴절되어 있음..
대부분의 삶들은 재밌다
자전소설 말고 평전도 재밌다.
헤밍웨이는 우연이 낳은게 아닌 자의로 두 다이브 한 느낌이라 아주 와닿지는 않는데 난 안데르센과 세르반테스 투탑으로 꼽는다
아 그러고보니 평전은 잘 안 읽어본 듯하다. 함 읽어봐야지ㅋ
유진 오닐도 그렇고 작가들 삶은 진짜 좀 뭔가 굴절되어 있음..
대부분의 삶들은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