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모더니즘 혹은 포모의 참맛을 느끼도록
모더니즘 작품만 읽게 하고 진정한 모더니스트가 탄생되도록 키워주는
그런 해병대 캠프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다.
한국인이라면 성별에 상관없이 그런 곳에 의무적으로 보내서 독서 훈련을 시켰으면 바란다.
피네간의 경야 완독 선착순대로 밥을 먹게 해주는 UDT급 지옥 훈련도 겸했으면 좋겠다.
나만 모더니즘 혹은 포모에 낚여서 당한 게 너무 억울하다.
모든 사람들이 모더니즘 혹은 포모의 참맛을 느끼도록
모더니즘 작품만 읽게 하고 진정한 모더니스트가 탄생되도록 키워주는
그런 해병대 캠프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다.
한국인이라면 성별에 상관없이 그런 곳에 의무적으로 보내서 독서 훈련을 시켰으면 바란다.
피네간의 경야 완독 선착순대로 밥을 먹게 해주는 UDT급 지옥 훈련도 겸했으면 좋겠다.
나만 모더니즘 혹은 포모에 낚여서 당한 게 너무 억울하다.
오 이건 좀 창의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