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난 일 보면 미개한 일들도 많았지만
40년대 홀로코스트나 60년대 미국의 강제 불임
각종 이상한 심리 실험 등등

근데 그때부터 그 기술로 뉴런,시냅스를 관찰하고
학문적 진보도 엄청났고
지금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대해 생각하는 것만큼
그당시도 논의가 활발했다는게..

건축이나 기술은 말할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