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올라누스 보면 장문으로 신랄하게 감정 실어서 민중들 까대더라.

그런 소재를 작품으로 차용한거 보면 의심할만함.

그 외에도 햄릿이나 줄리어스 시저에서도 민중들 우매함 나옴.

그 외 작품에도 묘사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남.

아테네의 타이먼 보면 민주정 사회에 신물 느껴서 은둔하는 기인 얘기도 나옴.

주인공 보면 꼭 왕후장상이나 고관대작에

비루한 인물은 딱 한작품 빼고 주인공으로 안다룸.

베니스의 상인 처럼 여성의 자주성은 다루면서 

비루한 인물의 자주성은 안다룸.

비루한 인물은 꼭 조연역에 선역이라 하더라도 그 고귀함은 주인에게 충성하는 쪽에 맞춰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