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올라누스 보면 장문으로 신랄하게 감정 실어서 민중들 까대더라.
그런 소재를 작품으로 차용한거 보면 의심할만함.
그 외에도 햄릿이나 줄리어스 시저에서도 민중들 우매함 나옴.
그 외 작품에도 묘사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남.
아테네의 타이먼 보면 민주정 사회에 신물 느껴서 은둔하는 기인 얘기도 나옴.
주인공 보면 꼭 왕후장상이나 고관대작에
비루한 인물은 딱 한작품 빼고 주인공으로 안다룸.
베니스의 상인 처럼 여성의 자주성은 다루면서
비루한 인물의 자주성은 안다룸.
비루한 인물은 꼭 조연역에 선역이라 하더라도 그 고귀함은 주인에게 충성하는 쪽에 맞춰져있음.
셰익스피어는 작가주의적 예쑬가 보다는 정부지원을 받은 대중문화 연출가로 이해하는게 맞는듯... (
https://www.theatlantic.com/entertainment/archive/2014/08/shakespeares-plays-living-arguments-for-conservatism/375362/)
영어네 읽기 귀찮다. 오늘날 같이 대중문화로 보기엔 비율적으로 고객중 상류층이 더 많았어. 물론 절대숫자는 노동자들이 많겠지만. 무슨 오늘날 영화관 처럼 스크린 수천개 띄우는 것도 아니고, 자가용 대중교통 없고 도보 아니면 말 타고 가야하던 시절에 대중문화란 개념은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