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못 쓰는거 같다? 한계가 보인다? 허접하다? 퇴물이다?
존나 쓰레기같은 말들.
그들 작가들 스스로가 보고 느끼고 쓰면서 가져간 것들에 비하면. 존나 쓰레기같은 독자의 넋두리.
지겹다 시발. 좆같아. 인상비평같은거 그냥 꺼져. 이러니 저러니 뭔 말을 해도 그냥 꺼지라고.
뭐? 못 쓰는거 같다? 한계가 보인다? 허접하다? 퇴물이다?
존나 쓰레기같은 말들.
그들 작가들 스스로가 보고 느끼고 쓰면서 가져간 것들에 비하면. 존나 쓰레기같은 독자의 넋두리.
지겹다 시발. 좆같아. 인상비평같은거 그냥 꺼져. 이러니 저러니 뭔 말을 해도 그냥 꺼지라고.
빼애액
왜이리 진지해 힘빼 - dc App
토 나오는 자기연민 좀 치워
존나 오덕 10덕후 같네 ㅋㅋ
어. 전부 뻔한 반응들이었어. 심기 건드린거지. 어쩔수 없는 걸 왜 굳이 찌르냐 이거지. 근데 어쩌겠어. 독자의 삶은 지루해. 항상 뭐 어쨌다 저쨌다 평가하고 그거 갖고 서로 지랄들. 그걸 쓰는 작가들의 충만감 고통 아픔 그 근처에 절대 다가갈수 없지.
뭐 그렇다고 독자의 삶이 그런걸까? 어쩌고 지랄. 근데 다들 알고 있잖아? 존나 허접해. 결국 남이 쓴거 그거 갖고 노는거지. 노는게 뭔 잘못이냐고? 누가 잘못이래? 허접하다는거지. 심지어 니가 허접하다고 까는 그 작가가 그걸 쓸때 너보다 훨씬 더 많은걸 느꼈을거라는거지. 당연한거 아냐? 혹시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은거? 그럴리가. 그런 똥멍청이는 있을리가 없고.
흐...흑염룡이...
너희는 모두 내 손에 있다 크,킄
크큭.. <독자의 삶> 이란 건.. <허접> 하달까...
너희들의 『반응』,, 뻔하고 허접하거든....
알고 있잖아? 랑 근데 어쩌겠어. 에서 씹소름돋았다.. ㄹㅇ루 중2병있는듯..
? 티비 밖에서 이러쿵저러쿵 떠드는 천만 관객의 삶이 허접하다고 하는건 이해가 됨? 그것도 이해가 안됨? 거기에다가도 뭔가 또 반론을 하고 싶어짐? 그렇겠지. 당연히. 뭐 어쩌고 저쩌고 뻔하잖아. 근데 결론은 허접하다고. 그게 문학에서도 마찬가지라니까? 몰라? 왜 몰라? 맨날 하는짓이라곤 읽은거. 그것도 제대로 읽었나? 싶은걸 갖고 떠드는거. 이럼 또 제대로를 붙들고 늘어지겠지?
허접하다고. 매년 몇만명씩 루브르 박물관 돌면서 음...하는 관광객이랑 뭐가 다르냐고. 그래서 허접하다고. 그게 왜 허접해? 그것도 엄연히...어쩌고 저쩌고. 필요없다고. 그럼? 그 그림들을 그린 사람들에 대한 개개인의 가치판단? 그 그림들을 그릴때 화가들이 취했던 그 모든 예술적 기의들. 한 개인으로서 봤을때 비빌 게 되나? 허접한 걸 허접하다고 했더니 왜 난리? 적나라한 진실을 콕 집어줘서 난리인가?
그래서 어쩌라고?
독갤넘들 자기들 아픈기억 떠올라서 집단린치 하네 ㅋㅋㅋ
글 자체는 딱히 틀린 말 없는데 ㅋㅋㅋ
ㅋㅋ엠생 글쓰기수준
하잘것 없는 넋두리마저 거부한 채 영광의 뒤꽁무니나 쫒다가 그들과 함께 스러져가라
비평같은거 좋아하는사람 아닌데 말투 ㄹㅇ 거슬리네. 지는 뭐 허접하지 않은것마냥 아가리놀리는거보소 .. 최소한 님보다 덜허접한 인생 살고있거든요?ㅎㅎ - dc App
머야..니 작가니? 니가 왜 마치 작가인것처럼 우린 대단한 작가들이 뭘 말하는건지 100프로를 느낄수없다고 허접하다고 치부하는겨.. 그리고 그게 허접한거면 난 걍 허접하게 살거야ㅋㅋ 기꺼이 허접한 찐따처럼 글이나 읽으면서 100프로중 몇프로일지 몰라도 거기에 감격하고 소름돋고 슬퍼할거임. 대단한넌 앞으로 안허접하게 책 읽지말고 살던가 - dc App
독자와 작가 둘 다의 위치를 해본 사람으로선 글쓴이가 영국 흑맥주 마시고 흑염룡에 취한 것 같은데 ㅋㅋㅋ
그리고 순문학이나 장르문학이나 두 분야의 특징 중 하나가 소비자와 판매자가 거의 동일하다는 거임. 쓰는 놈이 읽기도 하고 읽는 놈이 쓰기도 하고. 팬과 예술인의 그 구분이 희박한 편인데 ㅋㅋㅋ 내 장담컨데 글쓴이 이새끼는 글도 제대로 써본 적 없는 놈일 거임
그리고 작가들이라고 다 존나 고뇌하고 쓰는 건 아니다 ㅋㅋㅋㅋ 오히려 술술 잘 써서 읽는 것도 술술 읽혀지도록 쓰는 유형도 있고 ㅋㅋㅋ 저번에 나이드신 문인들이 하루키이즘 디스하는 얘기들 했었지? 꼭 작가라고 해서 존나 고뇌하고 고통스럽게 글 써내고 그런 것만은 아님 ㅋㅋ 때로는 독자가 작가보다 더 많은 걸 작품에서 보고 느낄 때가 있음 ㅋㅋ 작가는 마감에 쫓기느라 존나 정신없이 써대서 그런 걸 못 느낄 때가 있거든 ㅋㅋㅋㅋ
근래 보기드문 개똥글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