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못 쓰는거 같다? 한계가 보인다? 허접하다? 퇴물이다? 

존나 쓰레기같은 말들.

그들 작가들 스스로가 보고 느끼고 쓰면서 가져간 것들에 비하면. 존나 쓰레기같은 독자의 넋두리.

지겹다 시발. 좆같아. 인상비평같은거 그냥 꺼져. 이러니 저러니 뭔 말을 해도 그냥 꺼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