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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만 보았다 특촬물보면 가장 큰 의문인게 대의를 위한 희생을 주연들이 매우 당연하게 끌고간다는거

공리주의적으로도 시민들의안전을 위해서도 맞는것은 맞는것인데
계속보다보면 모두를 위해서 끝없이 싸우고 도와주고 노력한 사람들을 희생시켜 평화를 지킨다는게 과연 해피엔딩이 맞나싶음
애들보는 드라마에 그거따지는게 더 이상하지만

그렇다고 문학처럼 좆간의본질성을 찾아낸다고 관념과 사상만 아스퍼거처럼 푸는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는않아...

핏빛자오선이나 볼까 혹시 영웅주의에 대해서 의문으로 움직이는 작품있으면 ㅊㅊ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