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1차대전동안 뭐했냐 물어보니까 "난 율리시스 썼는데 넌 뭐했냐?" 라고 대답하고
숙모가 율리시스 너무 난해하다 하니까 인생은 왜사냐 그러고
자기 책을 앞으로 수세기동안 교수들이 해독하는데 진땀을 뺄 것이다 그러고
자기가 무슨 예언자라서 경전을 쓴 것도 아니고 위대한 과학자라서 이론을 쓴 것도 아니고 읽는다고 해탈하는 것도 아니고 안 읽어도 인생에 아무 지장 없는 책 한 권 써놓고 뭐이렇게 재냐?
기자가 1차대전동안 뭐했냐 물어보니까 "난 율리시스 썼는데 넌 뭐했냐?" 라고 대답하고
숙모가 율리시스 너무 난해하다 하니까 인생은 왜사냐 그러고
자기 책을 앞으로 수세기동안 교수들이 해독하는데 진땀을 뺄 것이다 그러고
자기가 무슨 예언자라서 경전을 쓴 것도 아니고 위대한 과학자라서 이론을 쓴 것도 아니고 읽는다고 해탈하는 것도 아니고 안 읽어도 인생에 아무 지장 없는 책 한 권 써놓고 뭐이렇게 재냐?
오만한 예술가가 한둘이고
읽으면 해탈하는건 맞자너 ㅋㅋㅋㅋ
올 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
ㅇㅈ
존나게 어렵게 쓴게 인생 최대 업적이니 그럴수도 있지
읽어봤는데 먼 주석이 책 페이지마다 반이더라. 그것도 동시대 사람들만 이해할수있는 존나 마이너한 상징을 문장마다 박아 쳐넣음. 씹덕이 즈그들만 아는 패러디보고 낄낄거리는 느낌. 유통기한 지난 책이라 본다
팩트)동시대 사람들은 우리보다 더 이해 못했다
ㄴ 동시대 씹덕문화가 기록으로 남아있으니까 그거 갖다 이해할 수 있는거지
아무 의미도 없는듯. 그것만큼이나 깊이가 있는 책 중에 그것보다 쉬운 것이 얼마나 많은데
조현병환자라
ㅇㅈ - dc App
아일랜드 친영매국노 작가라서 그럼.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