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님이 말하는 그 무시무시하고 어두운 그로테스크와는 정반대지만 단어만 듣고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이거였음.
에드거 앨런 포?
글쓴이가 원하는 느낌은 아닐듯
듀나가 그런 걸 쓰고 싶어하지 않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하긴
메트로2033
최인훈,곰브로비치,브루노 슐츠,비트케이비치,지그지문트 흐르지자노브스키를 찾으십니까?
저장저장저장-------------------------------------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님이 말하는 그 무시무시하고 어두운 그로테스크와는 정반대지만 단어만 듣고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이거였음.
에드거 앨런 포?
글쓴이가 원하는 느낌은 아닐듯
듀나가 그런 걸 쓰고 싶어하지 않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하긴
메트로2033
최인훈,곰브로비치,브루노 슐츠,비트케이비치,지그지문트 흐르지자노브스키를 찾으십니까?
저장저장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