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징이고 나발이고 무슨 떡밥을 어떻게 굴리던간에
내용 꿀잼이지
문체 씹지리지
교훈 많이주지
읽을 가치도 있음
굳이 현학적인 척 안하고 읽어도 꿀잼임
이것이 『20세기 문학의 대표』다
프루스트는 조이스급으로 어렵지는 않으니깐. 그대신 애는 분량이 너무 많아서 거기에 압박감이 오지
그냥 언젠간 7부까지 다 읽겠지 이 생각하고 해탈한채로 읽으니까 오래된 만화 정주행하는 느낌 들듯이 개재밌음
프루스트는 조이스급으로 어렵지는 않으니깐. 그대신 애는 분량이 너무 많아서 거기에 압박감이 오지
그냥 언젠간 7부까지 다 읽겠지 이 생각하고 해탈한채로 읽으니까 오래된 만화 정주행하는 느낌 들듯이 개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