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ncise History of Byzantium>, Warren Treadgold, Macmillan Education Limited, 2020.
<The Secret History>, Procopius, Penguin Classics, 1966/2007.
<History of the Wars>, Procopius, tr. by H.B.Dewing, 1916 (Public Domain)
<History of the Byzantine Empire>, George Finlay, Quintessential Classics, 1853.
<A History of the Byzantine State and Society>, Warren Treadgold, Stanford University Press, 1997.
<The Queen of Cities>, Jungmook Oh, 교보문고 PubPle, 2020.
<비잔티움 제국사 324-1453>, 게오르크 오스트로고르스키, 한정숙-김경연 역, 까치글방, 1999.
<비잔티움 연대기: 창건과 혼란>, 존 줄리어스 노리치, 남경태 역, 바다출판사, 2007.
<비잔티움 연대기: 번영과 절정>, 존 줄리어스 노리치, 남경태 역, 바다출판사, 2007.
<살아남은 로마: 비잔틴제국>, 이노우에 고이치, 이경덕 역, 다른세상, 2008.
다 읽는 데 거의 6개월은 걸린 듯 합니다.
시험도 끝난 김에 이제부터 지금까지 하던 거 다 갈아엎고 다시 집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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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종교적으로는 러시아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리스 정교의 명맥을 제 3의 로마로서 이어 나간 것도 러시아요, 비잔티움의 마지막 황녀와 결혼한 것도 러시아의 군주거든요.
갈망의 도시 콘스탄티녜를 점령한 오스만 아닐까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역사책 좋아해도 비잔틴은 아예 무지렁이인데 일단 한국 참고문헌들이라도 봐야겠오요
좀 짧고 재미있는 거는 이노우에 고이치 책을, 비잔티움의 국가 체계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오스트로고르스키의 저작을, 긴 통사를 열전처럼 읽고 싶으시다면 노리치의 저서를 추천드립니다.
감사! 압도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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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번역본도 없고 전자책도 안 나와 있고 서점에도 없기에 구할 길이 없어서;;;
ㄷㄷ하다... 책을 직접 쓴다니 독붕이 끝판왕이네 - dc App
근데 책을 쓴다고 생각을 한 이유가 뭐야? 시비거는 게 아니고 나 개인적으로는 과제용 레포트를 쓸 때조차도 내가 꼭 써서 남에게 보여줘야 할 내용이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기분이 치밀어오르곤 해서... 한 마디로, 저 참고도서들이 이미 말해주는 것에 따로 가치있는 내용을 단 한 줄이라도 본인이 추가시킬 수 있다고 느낀 근거가 어디에 있어?
그냥 책 쓰는 게 재밌어서 쓰는거임 ㅇㅇ
굳이 말하자면... 보통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비잔티움 관련 책들이 너무 지식을 많이 넣어서 오히려 초심자가 이해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있거든. 그래서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중심으로, 황제 열전의 형식으로 한번 초심자도 이해하기 쉽도록 입문서 비슷한 걸 쓰고자 하는 거임.
흠 글쿤... 하기는 그냥 재밌으니까 하는 거지 ㅋㅋㅋ 뭐든
그렇긴 하지 ㅋㅋ 나도 이걸로 돈을 벌겠다거나 하는 게 아니라 순수하게 좋아서 하는 거니깐
근본 그 자체인 마지막 제국... 로마의 후예는 없ㅅ다
혹시 그리스쪽 역사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