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비하할 생각은 없는데

여작가 책이 재밌는게 없어

오만과편견도 그렇고 폭풍의 언덕도 그냥 연애물이고...



왜 까라마조프나 롤리타같은 거 여자가 쓰는 걸 본적이 없을까?

지금도 김영하나 박민규등 다 남자작가가 잘 나가잖아?


신읍읍은 표절하고 공읍읍도 뭔가 정신 나간거 같고

글쓰는데 여자 능력을 봉인시킨것도 아닌데 말이야


뭔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