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실 해밋은 예전에 읽고
지금 챈들러인데 아무래도 비슷한 추리물이고 탐정물이다보니
두 작가를 머릿속으로 대조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론 주인공이 더 적극적인
해밋이 재밌는데. .
챈들러 장편 (빅슬립이나 안녕내사랑 롱굿바이 등) 아직 안읽어서
모르겠는데 괜춘함?
솔직히 첨 접한 챈들러 단편은 묘사는 좋은데 그닥이었다..
지금 챈들러인데 아무래도 비슷한 추리물이고 탐정물이다보니
두 작가를 머릿속으로 대조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론 주인공이 더 적극적인
해밋이 재밌는데. .
챈들러 장편 (빅슬립이나 안녕내사랑 롱굿바이 등) 아직 안읽어서
모르겠는데 괜춘함?
솔직히 첨 접한 챈들러 단편은 묘사는 좋은데 그닥이었다..
솔직히 가오이외에는모르겠었음
추리를 적극적으로하냐면 그것도아님 필립은 그저 기사도의 하나의정신으로 움직일뿐임 007시리즈의 탐정이 떠오르는것처럼 여성들이 달라붙을뿐이고
난 챈들러 장편은 다 읽었고 대실해밋을 안읽어서 비교는 어려운데 필립말로가 비꼬는 것만 읽어도 개꿀잼이야.
현대문학 챈들러 단편 번역이 좀 별로임. 장편 중에서 빅 슬립 정도는 만족할 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