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실 해밋은 예전에 읽고

지금 챈들러인데 아무래도 비슷한 추리물이고 탐정물이다보니

두 작가를 머릿속으로 대조하게 되는데

개인적으론 주인공이 더 적극적인
해밋이 재밌는데. .

챈들러 장편 (빅슬립이나 안녕내사랑 롱굿바이 등) 아직 안읽어서
모르겠는데 괜춘함?

솔직히 첨 접한 챈들러 단편은 묘사는 좋은데 그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