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을 때는 대가리 깨질 뻔 했는데 멜빌쨔응이 뒤로 가면서 양념같은 이야기를 뿌려놓으니 안 읽을 수가 없네

계속 읽을수록 아름다운 멜빌의 문체에 감탄하면서 읽게 된다. 고래 뇌절도 이제는 정답게 느껴짐

헤헿 2권도 얼른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