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다 처음 글 써보는 고딩인데 고전시가가 아닌 시 좀 읽고 싶어요 아악 얄리얄리얄라셩 나난 동동다리


국내외국 다 괜찮은데 국내시 좀 더 선호하는 편이고

갬성 충전할 수 있는... 뒤진 인류애가 살아나는..
너무 가라앉는 시 말고... 쫌 희망있는 그런...
표현이 담백하게 예쁜 시... 좋아합니다

제일 최근에 읽은 시가 안희연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랑 황학주 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나인데
재밌게 읽었어용

추천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