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다 처음 글 써보는 고딩인데 고전시가가 아닌 시 좀 읽고 싶어요 아악 얄리얄리얄라셩 나난 동동다리
국내외국 다 괜찮은데 국내시 좀 더 선호하는 편이고
갬성 충전할 수 있는... 뒤진 인류애가 살아나는..
너무 가라앉는 시 말고... 쫌 희망있는 그런...
표현이 담백하게 예쁜 시... 좋아합니다
제일 최근에 읽은 시가 안희연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랑 황학주 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나인데
재밌게 읽었어용
추천해주세여
국내외국 다 괜찮은데 국내시 좀 더 선호하는 편이고
갬성 충전할 수 있는... 뒤진 인류애가 살아나는..
너무 가라앉는 시 말고... 쫌 희망있는 그런...
표현이 담백하게 예쁜 시... 좋아합니다
제일 최근에 읽은 시가 안희연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랑 황학주 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나인데
재밌게 읽었어용
추천해주세여
그럼 넌 기형도야
기형도 시인 교과서에 나온 적 있어서 제 세포들이 그 사람 꺼리는데...ㅠㅜ 그럼 기형도 시집 하나 추천해주고 가주세여
기형도는 요절해서 유고 시집으로 나온 '입 속의 검은 잎' 외에는 시집이 없음. 작년이 30주기라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라는 제목으로 시전집이 나왔으니 미발표 시까지 읽고 싶으면 그거 읽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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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규 어때여
박두진! 강하고 뭔가 떠오르는 해같은 느낌이 있음. 감성도 차오르구
성미정 사랑은 야채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