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냉소와 현학이 멋지고 쿨해보일 수는 있어도, 결국 더 오래 남는 것은 온정과 지혜이다. 전자의 것들은 한 인간의 삶과 함께 끝이 나지만 온정과 지혜는 세대를 거치며 인간에서 인간으로, 아버지에서 아들로 이어지기 때문이리라.
말 멋지네. 뚜르도 기대되는 작가인데 갈려면 아직 한참 멀었다 헿
개인적으로 도톨이보다 더 재미나게 읽었다. 파트별로 길이도 적당해서 끊어읽기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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