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코스키
찰스
필립 로스
J.M. 쿳시도 있고
미국소설가중에 간결함의 대가가 트루먼 카포티임. 대표작은 인콜드 블러드, 차가운 벽, 티파니에서 아침을
장르소설중에는 헤밍웨이의 하드보일드체를 차용하여 뒷골목의 어둠을 잘 표현한 작가 레이먼드 챈들러의 대표작 기나긴 이별 추천. 이것도 엄청 간결함. 번역가인 박현주가 하드보일드체를 잘 구현해냈음.
헤밍웨이의 정제되고 압축된 문체의 서늘함을 좋아하면 레이먼드 챈들러가 가장 맞을거야.
김훈 좋아하면 마루야마 겐지의 여름의 흐름, 물의 가족 보고. 일본의 김훈이라 볼수 있지.
ㄴ 정말 고마워용
서머싯 몸, 아가사 크리스티?
헤밍웨이랑 김훈이 대표적이네....
에리히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 없다
황순원 카인의 후예, 나무들 비탈에 서다, 일월
앤드루 포터.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조세희 난쏘공
챈들러 나왔으니 해밋도 나와야지 대실 해밋이랑 로스 맥도널드 읽어요
부코스키
찰스
필립 로스
J.M. 쿳시도 있고
미국소설가중에 간결함의 대가가 트루먼 카포티임. 대표작은 인콜드 블러드, 차가운 벽, 티파니에서 아침을
장르소설중에는 헤밍웨이의 하드보일드체를 차용하여 뒷골목의 어둠을 잘 표현한 작가 레이먼드 챈들러의 대표작 기나긴 이별 추천. 이것도 엄청 간결함. 번역가인 박현주가 하드보일드체를 잘 구현해냈음.
헤밍웨이의 정제되고 압축된 문체의 서늘함을 좋아하면 레이먼드 챈들러가 가장 맞을거야.
김훈 좋아하면 마루야마 겐지의 여름의 흐름, 물의 가족 보고. 일본의 김훈이라 볼수 있지.
ㄴ 정말 고마워용
서머싯 몸, 아가사 크리스티?
헤밍웨이랑 김훈이 대표적이네....
에리히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 없다
황순원 카인의 후예, 나무들 비탈에 서다, 일월
앤드루 포터.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조세희 난쏘공
챈들러 나왔으니 해밋도 나와야지 대실 해밋이랑 로스 맥도널드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