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영문 소설을 읽어봤는데 그럭저럭 읽히기는 하는데 아무리 읽어봐도 영 즐겁게 읽히지가 않는다

요즘 한국을 떠나서 캐나다나 미국에 가서 살겠다는 한국 사람들이 많던데 

그러면 그들이 영어로 된 책, 영어로 된 노래, 영어로 된 말로 가득찬 곳에서 살게 될 텐데

그들이 정말 잘 견딜 수 있을 거라고 보니?